Hobby2015.02.18 12:52

볼크스의 밧슈를 하나 만들고 

반다이의 사자비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느끼는 점이


볼크스의 금형 기술은 정말 인간적인 수양을 길러주는 수준이다.

IMS 씨리즈 하나 만들면서 인격 수양이 되더라.

정말 오래간만에 접착제 사용해보았다.

그래서인지 만드는게 1년 넘게 걸려 버렸다.


밧슈를 만들고 바로 사자비에 들어갔다.

확실하게 비교되는데 반다이의 금형 기술은 예술이다. 

모든것이 딱딱 떨어지는 느낌 정말 어른들을 위한 레고 블럭이라는 느낌이 든다.



이렇게 회사를 바꿔가면서 한번에 하나씩 번갈아가며 만들어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이 포즈 잡는데에도 시간이 꾀 걸렸다. 

정말 볼크스 너란 회사는.. 정말..

집에는 놓을데가 없어서 회사로 옮겨 두었다.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 두니 꽤 폼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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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UNDAM_IM